Karma (카르마)

T.T.MA

Compositor: Não Disponível

끝없는 내 이런 눈물이
내 너를 만나 누린
그 사랑의 댓가면
괜찮지 다 지난 시간은
내 품에 안겨 널 차지한 밤들
그럴땐 난 더욱 널
갖고 싶었지 손끝에서
마음까지 너의 모든 것 안돼는데

널 욕심 낸 그 가슴으로
또 이렇게 말을 하고 있어 나
다른 사람 만나
이곳 세상에선 절대로
난 너를 못 버려
그러니 니가 다른 사람 만나
이곳 세상에선
널 꿈꾼 죄 이렇게 해
모두 풀릴 수 있다면

괜찮아
다 널 비난해도 널 두고
사랑 않을 사람 누가 있을까
그 대답 너 이제는 됐니
물었지 넌 왜 날 사랑하냐고
그래 넌 예전의 그 말은
못들은걸로 해둬

나 힘들어 너도 너지만 못보겠어
그토록 당황하던
네 슬픈 내 앞에 보여지던 그 모습
다른 사람 만나
이곳 세상에선 절대로
난 너를 못 버려

그러니 니가 다른 사람 만나
이곳 세상에선
널 꿈꾼 죄 이렇게 해
모두 풀릴 수 있다면
다른 사람 만나 깊이
사랑을 해 내 감히 허락해 줄게

너 웃을 수 있게
다른 사람 만나 깊이 사랑을 해
내게 진 빚이렇게 해
모두 갚을 수 있다면

나 하나만을 봐라봐라, baby
너 하나만을 잡아잡아, baby
나 하나만을 봐라봐라, baby
너 하나만을 지키는 baby
검정색 커튼이 드리운
여기 이곳에서는
묻지 않아 다 용서되지

저문 열고 나가기전에 다 말해둘게
난 영원히 너 뿐일지 몰라
좋은 사람 만나 안돼
눈물주면 이 세상 떠날 때는
너 아무 미련이 없게
좋은 사람 만나 많이 행복해줘
그래야지 다음 세상
난 널 독차지할테니
이렇게 난 치르고만 있어

치르고만 있어
널 사랑한 그 만큼
내가 내가 내가 내가
널 가져 본 그 만큼의
내가 널 가져 본
그 만큼 그래도 널
사랑 수 밖에 없던
널 조금도 지울수가 없던건
내모습인걸 하필 좋아하는 걸

©2003- 2025 lyrics.com.br · Aviso Legal · Política de Privacidade · Fale Conosco desenvolvido por Studio Sol Comunicação Digital