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mpositor: Não Disponível
안녕 애들아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네 우리 처음 만났던 그때가 무척 그립다 모두들 소중한 꿈을 위해 함께했었는데 다들 잘 지내? 이번 겨울에는 꼭 함께하자는 약속을 지키지 못해서 아쉬운 마음에 편지를 써 애들아 하얀눈처럼 언제나 맑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약속해 언제나 우리 우정 변치 않길 I wish you a merry Christmas